건강한 사람에서도 심한 운동 후 또는 고열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단백뇨가 검출될 수 있으나 대부분 추적검사에서 소실됩니다.
단백뇨의 경우 중요한 것은 하루 총단백배설량이 중요하며 1g이 넘지 않는 단순단백뇨의 경우 예후는 비교적 양호하지만 그 이상이면 신장질환에 의한 경우가 많아 적극적인 검사를 통하여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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